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김경란 귀국 독창회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음악계 전반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경란이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특별한 귀국 첫 무대를 선사한다.
한국 성악계의 새로운 소프라노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그녀는 이번 공연에서 'Sento nel Core'(마음속에 느끼네)를 비롯해 G.F. 헨델의 'Se tanto piace al colr'(내 마음에 기쁨이 되어) 등 다채로운 15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김경란은 귀국 이후 여의도순복음교회 나사렛 성가대에서 소프라노로 활동하며 왕성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피아니스트 Jean Christophe ANDRE는 주 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주불 한국 문화원 초청독창회 및 초청음악회를 지휘한 마스터클래스로 유명하다.
피아니스트는 Jean Christophe ANDRE는 (졍 크리스토츠 엉드레)파리 CNSMP를 수석졸업하고 바흐작품 예술감독,파리 14구 예술원 음악장으로 현재 피아니스트,작곡가,지휘자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성있는 세계적 마에스트로로 평가 받고 있다.소프라노 김경란은 중앙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만점으로 졸업. 프랑스 말메종 국립음악원 최고연주과정 만장일치 1등 졸업을 한 국내 성악계의 재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이태리 밀라노 국제 아카데미(전 밀라노 시립음악원 장학금을 수여하며 졸업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일찍이 국내 대표적인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호평 받은 바 있는 그녀는 이후 세르비아 벨드라드 국제콩쿨 '줴니스 무지깔레'에서 2등과 관객상을 수여했고 이태리 국제콩쿨 '삐에트로 몬지니'에서 2등, l'upmcp' 콩쿨에서 1 등 등 다수 국제콩쿨 입상, Sarzana 국제콩쿨 .Premio Spiros Argiris" 특별상, Arenzano 국제콩쿨 .Jupiter" 2등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김경란. 그녀는 앞으로도 꾸준히 교육활동을 이어가며,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성악계의 새로운 계보를 잇는 그녀의 행복에 한국 음악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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