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 호스피스팀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전국 국가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팀은 지난 1~2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2년 국가암관리사업 평가 대회'에서 '기관과 자원봉사자의 윈윈 프로그램을 통한 호스피스 자원봉사 활성화'라는 사례를 발표해 이 같은 영예를 얻었다.
이번 평가 대회는 보건복지부가 국가암관리사업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됐으며, 전국에서 총 72개 기관의 사례가 포스터 및 구연발표 됐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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