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의 5번째 팀인 연예인 축구단 FCMEN 김준수 단장이 뜻깊은 이벤트를 펼친다.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준수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2012년 K-리그 39라운드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입장하는 관중 1111명에게 선착순으로 빼빼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이벤트는 스포츠조선이 주최한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과 인기스타상을 차지한 김준수가 빼빼로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수원 구단은 김준수의 수상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하프타임에 갖기로 했다.
한편, 수원은 전북전에서 2013년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줄 계획이다.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경기 당일 3B게이트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본인 포함 2명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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