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4·볼턴)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는 실패했다.
이청용은 7일(한국시각)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2~2013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15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홈경기에 출격했다. 오른쪽 날개에 포진한 그는 3차례 상대의 골문을 노크했다. 전반 43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을 한 것이 상대 골키퍼인 카스퍼 슈마이켈의 선방에 막혔고, 다시 튀어나온 볼을 골대 정면에서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또 한 번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23분에도 왼발 슈팅을 했지만 골문을 열지는 못했다. 이청용은 후반 26분 페트로프와 교체됐다.
팀은 득점없이 비겼다. 5승4무6패가 된 볼턴은 리그 17위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