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과 하하의 금연 이유가 화제다.
6일 방송된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에서 하하는 "2013년 1월 1일 부로 담배를 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유재석이 '금연을 일찍해서 아이를 가졌다면 더 좋은 유전자를 줄 수 있었을텐데'라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나도 아이에게 좋은 유전자를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6개월 정도 몸을 만들고 최고의 컨디션일 때, 이왕이면 쌍둥이가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