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의 비율 좋은 몸매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써니의 몸매 비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장이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 7월 'SM 아트 전시회'의 포스터물 제작을 위해 소녀시대가 촬영에 한창인 모습.
사진 속 써니는 검은색 탱크톱 미니 원피스를 입고 어깨를 훤히 드러낸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꽃무늬 목걸이를 매치해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특히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앉아 158cm의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소녀시대의 비율담당. 키가 조금만 더 컸어도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점점 더 예뻐지는 듯", "소녀시대 안에서도 전혀 꿀리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23일 싱가포르, 25일 태국 방콕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3'에 참여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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