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지혜가 '볼매녀'로 등극했다.
왕지혜는 KBS1 일일극 '힘내요 미스터 김' 에서 친근하고 가식 없는 캐릭터 이우경을 연기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고 있다.
지난 9일 방송에서 태평(김동완)의 사정을 모두 알게 된 우경(왕지혜)이 태평을 다시 가사도우미로 받아들이고, 우경과 건욱(양진우)이 오랜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지혜는 태평의 딱한 사정을 모두 알게 된 우경의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낸 반면 아버지의 눈을 피해 태평을 출퇴근 시키는 장면과 속옷까지 빠는 태평을 경계하는 장면에선 과장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또한, 왕지혜는 건욱과 오랜만에 재회하는 장면에선 두근거리는 우경의 마음을 사랑스러운 미소로 표현, 우경을 중심으로 그려질 삼각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첫 일일극 도전임에도 불구, 단 5회만에 주인공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왕지혜는 이우경을 '볼매' 캐릭터로 만들며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주인공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왕지혜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왕지혜 양파 매력! 보면 볼수록 정이 간다", "왕지혜랑 이우경이랑 너무 잘 맞는거 아님?", "보스 때부터 눈 여겨 봤는데, 왕지혜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왕지혜를 응원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