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여동생' 고토 마키가 AV(성인비디오)계에 진출했다.
일본 주간지 주간실화는 "고토 마키가 최근 AV 두 작품을 촬영, 8천 만엔(약 10억 원)을 받았다. 이미 촬영이 마무리됐으며 연내 공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고토 마키는 지난 2010년 여성잡지 '글래머러스'를 통해 반라 화보를 공개한 바 있으며, 지난해 은퇴 선언 당시에는 대형 AV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엔 "휴식이 필요했을 뿐 AV에 진출하는 것은 아니다"고 부인했지만, 또 다시 AV계 진출설이 나왔다.
한편 고토 마키는 1999년 14세 때 모닝구무스메로 데뷔,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2002년에는 솔로로 전향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