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옥타곤걸' 방송인 강예빈이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 'UFC in MACAU'에서 강예빈은 성공적인 '옥타곤걸' 데뷔 무대를 치렀다.
이날 강예빈은 제프 호글랜드와 다케야 미즈가키의 1라운드 경기가 끝난 후 라운드 판을 들고 등장했다. 강예빈은 데뷔 무대에도 긴장한 기색 없이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건강미 넘치는 탄력있는 비키니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수준급 라운딩을 펼쳤다.
수퍼액션 관계자는 "실전 라운딩을 대비해 워킹 트레이닝은 물론 동선 체크 등을 꼼꼼히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는 강예빈의 모습에 UFC 관계자들도 칭찬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한편 부상으로 4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 김동현은 이날 경기에서 파울로 티아고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