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대표이사 션 뉴튼, www.mcdonalds.co.kr)가 9가지 인기 메뉴를 각각 2천원 이하의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행복의 나라 메뉴(Happy Value Menu)'를 출시하고, 연예인들이 아닌 일반인들이 직접 출연해 일상의 행복을 전하는 새 광고를 선보였다.
군인, 직장인, 학생 등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광고 시리즈는 경기 침체, 높은 청년 실업률 등으로 작지만 큰 행복이 필요한 대한민국 사람들의 일상을 연출해 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많지 않은 용돈에 밥보다 비싼 원두커피를 쏠 수 없는 직장 상사, 여자친구에게 많은 돈을 쓰고 부대에 복귀하면서 고참 회식거리를 고민하는 군인,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사달라고 조르는 학급 학생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화답하는 선생님 등을 훈훈하게 그려내며 2천원, 1천원 메뉴로도 모두가 행복해지는 순간을 따뜻하게 담았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대한민국 모던 락의 거장 한대수 씨의 노래 '행복의 나라'를 광고에 걸맞게 리메이크해 활용했다. 듣기만 해도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메시지와 리듬으로 벌써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맥도날드의 마케팅팀 조주연 전무는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음식이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전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했다"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행복의 나라 메뉴'와 이번 광고를 통해 작지만 큰 행복을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맥도날드가 최근 출시한 '행복의 나라 메뉴'는 불고기버거, 맥더블, 맥치킨 등의 버거 메뉴를 각각 2,000원, 맥너겟과 선데이는1,500원 그리고 후렌치 후라이, 탄산음료, 아이스커피 및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는 1000원으로 제공 하는 신 메뉴 플랫폼이다. 특히 특정 기간 동안만의 프로모션이 아니라, 언제 어느 매장에서나 즐길 수 있는 고정 메뉴 플랫폼으로, 후식과 음료 메뉴는 물론이고 한국 고객들의 입맛에 딱 맞는 불고기 버거와 100% 호주/뉴질랜드산 순쇠고기 패티 2장이 들어간 맥더블(McDouble) 등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 손색이 없는 주요 버거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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