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이 엽기 애교 셀카를 공개했다.
데프콘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다릴게. 올해 우리가 함께하진 못했지만 내년엔 곡 이 추운 겨울과 연말을 함께 보내자. 오빠 늘 같은 모습 같은 마음 같은 복장으로 너와 시내를 누빌거야. 오빠 믿지? 사랑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형돈이와 대준이 활동 당시 입었던 '조폭 의상'을 입고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헤어스타일은 양갈래 삐삐 머리에 포인트 꽃핀까지 꼽아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이건 아니아니아니아니야' '오마이갓' '이러기 있기 없기'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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