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송일수 전 라쿠텐 스카우트를 2군 감독으로 영입했다. 송일수 2군 감독은 지난 69년 긴테쓰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했고, 84년부터 86년까지는 삼성에서 포수로 뛰었다. 은퇴 후 93~2004년 긴테쓰 불펜코치를 거쳐 2005년부터 라쿠텐의 아시아 담당 스카우트로 활동했다. 송일수 2군 감독은 오는 18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중인 두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