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별도의 알람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모닝콜과 함께 뉴스와 날씨를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굿모닝' 을 네이버 앱에 추가했다.
'네이버 굿모닝'은 네이버앱 홈 화면 왼쪽 하단의 '+' 버튼을 터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
설정한 알람이 울리면 이용자는 해당 시간에 이슈가 되는 뉴스 한가지와 본인이 위치한 지역에 최적화된 날씨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가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본 소리 외에도 보유하고 있는 mp3 음악을 알람음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알람음은 진동으로도 설정할 수 있다.
네이버 서비스 2본부 이람 본부장은 "네이버앱 이용자들이 아침 시간에 주로 소비하는 콘텐츠인 날씨와 뉴스를 더욱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의 일환으로 모닝콜 기능을 접목한 '네이버 굿모닝'을 선보인 것"이라며, "바쁜 아침에 모닝콜, 날씨, 뉴스를 위해 여러 앱을 구동시키는 과정을 하나로 압축해 이용자들이 바쁜 아침에 신속하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네이버 굿모닝'의 장점"이라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11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네이버 굿모닝' 이용자의 든든한 아침을 응원하기 위해 파리바게뜨 5000원 상품권을 10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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