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출신 송진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송진아의 부친 송근호 씨는 지병으로 12일 별세했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작 7,8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한편 송진아는 1996년 영턱스클럽으로 데뷔, 2009년엔 FIS 스노우보드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발탁된 바 있다. 현재 현대미디어 마케팅PD로 재직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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