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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유진, 허리 디스크 여러곳 터진 상태"

by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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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유진의 허리 디스크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유진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대표 오지철, 채널 19번)의 의학 정보 프로그램 <홍혜걸의 닥터콘서트> 녹화에서 충격적인 허리 진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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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 주제는 '요통, 디스크' 편. 이유진은 "중학교때부터 30년간 허리디스크 환자"라며 "한번 아프면 상상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아프다"라고 털어놓았고, 전문의들은 그녀의 MRI 사진을 공개했다.

MRI 판독 결과 이유진의 상태는 디스크 여러 곳이 이미 터져 있는 상태. 특히 요통, 디스크 수술 전문의 신경외과 김정수 닥터는 "척추 신경을 누르고 있어 큰 고통을 느꼈을텐데 어떻게 이렇게 될 때까지 견뎠느냐"며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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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은 "허리 때문에 안 다닌 곳이 없지만 수술은 무섭고 시간도 없다"고 하소연했다. 이유진은 어떤 수술을 해야 할지, 혹시 수술하지 않을 방법은 없는지는 13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는 <닥터콘서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닥터콘서트>는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가정의학과전문의 여에스더 부부가 직접 발로 뛰며 국내 최고 닥터들의 명쾌하고 통쾌한 토크 처방전을 바탕으로 건강 정보와 지식을 소통하는 프로그램. 이날 방송될 '요통, 디스크' 편에서는 무분별한 디스크 수술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집에서도 간단히 허리 디스크를 검사할 수 있는 '하지 직거상 검사'와 쉽게 MRI를 보는 방법을 전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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