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특히 매트의 천국이다. 할인마트나 홈쇼핑, 온라인쇼핑등에서 11월 중순 정도 돼야 많이 보였던 온열매트가 10월부터 방송을 편성하고 어느 매체를 막론하고 너나 할 것 없이 메인에 노출 시키고 있다. 선점하려는 것이다
예년보다 날씨가 추울 것이다라는 기상청 정보도 한몫했다. 그리고 작년에 생각보다 더웠던 탓에 매트시장이 어려웠다. 많이 안팔렸다는 뜻이다. 그래서인지 시장에는 작년 재고 물량과 올해 신생 업체들이 매트를 들고 나왔다.
포털사이트에 '온열매트'만 쳐도 10개 이상 업체의 온열매트가 줄지어 노출된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원단의 종류나 기능 특허등이 비슷함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한 제조업체(OEM)에서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만들고 출고하기 때문이다. 단가를 낮추기 위해 온도조절기나 안에 들어가는 원재료들은 동일하다. 상세페이지만 보고 소비자가 판단하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그래서 그 수고를 덜어주려 한다. 까사온 바이 까사미아 온돌마루다. 제조사는 (주)씨앤케이전자다. 7년이상 의료기기만을 고집한 회사다. 씨앤케이전자 제품답게 단연 인증부분에서도 월등하다.
모두 열선과 조절기부분이다. 매트의 생명은 안정성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적외선 동작감지 센서는 매트위에 1시간 이상 움직임이 없을 경우 매트가 자동 종료가 된다. 국부과열 차단기능과 전기장 및 자기장 동시 차단되는 EMF인증은 필수다.
국내 최초로 진정한 3분할 난방시스템이다. 3난방은 전기세 및 효율성을 생각한 씨앤케이전자의 장인정신이 엿보인다. 대체로 고가의 매트들도 2분할 정도까지 볼 수 있다.
온도조절기는 매트 일체형이고 지식경제부선정 우수디자인상을 받았다. 인테리어까지 신경쓴 제품이다. 최고급 메모텍스를 사용, 쿠션감이 좋아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시중가격 358,000원인 까사온 바이 까사미아 온돌마루 고급형(1830*2800)과 프리미엄형(1830*3000)를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에서는 61%DC(할인)한 가격인 129,000원으로 일주일간 200장 한정판매 한다.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까사온온열매트를 구입 할 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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