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6일 KGC와의 홈경기에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류 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을 통해서 소속 회원들의 프로농구 관람을 지원하고 특히 학생들에게는 권장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하여 여가활용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경기에는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이 시투를 한다.
삼성은 이날까지 '애프터 스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경기장에 교복을 입고 오거나 학생증을 제시하면 1인당 1장의 일반석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를 제시하는 학생은 12∼13시즌 정규리그 경기까지 1인당 2매(본인포함)의 일반석 입장권과 12∼13시즌 구단 달력을 받을 수 있다. 경기중에는 친구끼리 온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구끼리 뭉치자'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는 학생들에게 이벤트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경기 종료 후에는 치어리더와 코트에서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