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와 축구 선수 구자철의 친분이 화제다.
고우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레인보우가 데뷔 3년이에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그룹 되겠습니다~~♡o(^▽^)o"라며 코믹 눈물 셀카를 게재했다. 레인보우는 2009년 11월 14일 '가십걸'로 데뷔, '에이' '마하' '스윗드림'등을 발표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고우리의 트위터를 본 구자철은 "벌써? 뭐 했다고 벌써 3주년이냐 ㅋ 축하한다! 잘해라 앞으로도 :) ㅋㅋ"라는 멘션을 보냈고, 고우리는 "응응~캄사 캄사!!^^* 너도 얼른 첫 골을 보여 줘!!! 파이팅~~!!( ´ ▽ ' )?"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의외의 인맥' '고우리 은근 마당발이네' '나도 구자철이랑 트위터 하고 싶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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