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무보정 사진에도 '여신자태'를 뽐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연희 촬영장 직찍, 보정 따위 필요없는 여신 자태 눈길'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영화 '와호장룡', '색, 계',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유명한 이안감독이 신작 '라이프 오브 파이' 홍보차 방한해 이연희와 함께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연희는 하얀색에 검은 무늬가 그려진 원피스 차림으로 이안감독 어깨에 양 손을 올리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앉아만 있어도 빛나는 각선미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연희는 SBS 드라마 '유령'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이안감독과 이연희가 촬영한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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