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유이가 친자매 포스를 과시했다.
유이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직뱅크' 무대에서 우리 담비 언니를 소개할 수 있어서 완전 설렌다"며 손담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컴백 축하 케이크를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이는 뺨에 손가락을 대고 손담비의 신곡 '눈물이 주르륵' 포인트 안무인 '눈물 댄스'를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