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UFC 옥타곤걸' 강예빈이 UFC 레전드 척 리델과 함께한 다정샷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척 리델 이랑, 굉장히 무서운 파이터로만 생각했는데 딸을 하루 종일 안고 다니는 모습에 우리가 딸바보라고 별명을 지어줬다. 와이프랑 동행했는데 와이프의 권유로 같이 사진 한 장 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전 UFC 파이터 척 리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같은 제스처를 취하며 친근한 모습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친하신가봐요!", "예빈 씨 허리에 손을? 깜짝!", "강예빈 씨 너무 예쁘고 몸매도 좋으세요", "훈훈한 투샷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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