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파티 장면이 공개됐다.
고준희 이영진 이영은 최윤소 등 미녀스타들과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2 주말극 '내딸 서영이'의 이상윤까지 한데 모인 홈파티 모습이 공개된 것.
이는 패션지 '인스타일'의 스타 패션 에디터로 활동중인 고준희가 직접 준비한 패셔너블한 홈 파티 화보다. 고준희가 패션 에디터로 나서 진행한 첫 번째 빅 프로젝트가 바로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가족을 초대한 연말파티다.
고준희는 파티 일정부터 파티장 연출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마지막 금요일 양재동의 한 홈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 파티에서 배우들은 드레스 코드인 '레드 포인트'로 한껏 멋을 내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고준희는 "촬영 진행에, 옷도 신경 써야 하고, 인터뷰도 해야 하고. 에디터는 진정 멀티플레이어가 돼야 하는 직업 같다"며 "힘들지만 에디터에 대한 무한매력을 느꼈다"고 강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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