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27·울산)가 영국에서도 가치를 인정받았다.
Advertisement
영국 축구 월간지 '월드사커'는 12월호에서 클럽월드컵 출전 팀들을 예상했다. 이근호는 울산의 키 플레이어로 선정됐다.
월드사커는 '이근호가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와 감바 오사카에서 활약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첫 시즌을 보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가치있는 선수로 인정받았다'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울산을 경쟁력 있는 팀으로 평가했다. '울산은 이근호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4경기에서 5골을 터뜨린 하피냐와 장신 공격수 김신욱이 포진해 있다. 공격진이 가장 인상적인 팀'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한국 A대표 곽태휘는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중앙수비수로서 안정적으로 수비라인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