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상체 올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미나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1집때 부터 작년까지의 사진. 오른쪽 위는 3년전~ 아래는 작년사진~활동한지 딱 10년 됐네. 10년 전 11월 '전화받어'로 데뷔했으니... 세월 참 빠르네요. 10년 전이나 작년이나 변한 건 별로 없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총 4장의 사진을 공개한 미나는 활동 기간 10년의 모습을 한 프레임 안에 담았다.
과거 사진 속 미나는 다소 앳돼 보이는 얼굴로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섹시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올해로 4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구릿빛 피부와 탄탄하고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함없이 예뻐요", "정말 관리 잘했네요, "사진 수위 위험. 미나씨 대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나는 지난 해 중국의 한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중국에서 섹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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