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연기자 이연주가 오는 25일 오후 5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연주는 7살 연상 대기업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예비신랑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연주는 "지인의 소개로 교제를 시작해 프러포즈를 받고 인연이라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연주는 SBS 드라마 '8월에 내리는 눈'에서 백홍화역으로 데뷔해 '강력반', '나는 살아있다'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연기력을 뽐낸 유망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