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가 과거 자신을 둘러싼 태도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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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엠넷 '슈스케4'에서는 로이킴과 딕펑스의 결승전 생방송 무대가 그려진 가운데 태도 논란에 휩싸이며 탈락한 이지혜가 이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12 탈락자들은 딕펑스와 로이킴 응원차 숙소를 방문해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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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딕펑스 김태현은 "이지혜에게 미안한 일이 있다"며 지난 첫 생방송 당시 도마에 오른 이지혜의 태도논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당시 이지혜가 첫 생방송 무대에서 탈락했고, 딕펑스 김태현은 이지혜에게 다가가 어깨를 주무르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지혜가 그 손을 뿌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논란이 일었던 것. 이지혜의 삐죽댄 입모양과 김태현의 씁쓸한 표정이 생방송 화면에 고스란히 포착돼 안방에 전파되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이지혜는 "'(케이K) 외쳐 외쳐'라고 한건데 입모양이 오해를 샀다"고 해명했고, 김태현도 "내 표정이 이상하더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지혜는 "이제라도 해명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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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슈스케4'에는 로이킴이 딕펑스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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