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3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인천~발리행 티켓을 '왕복 20만원'에 판매한다. 특가는 화요일 출발하여 일요일 도착하는 4박 6일 패턴과, 목요일 출발하여 월요일 도착하는 3박 5일 패턴, 금요일 출발하여 화요일 도착하는 3박 5일 패턴이 있으며, 출발일 별로 선착순 8석에 한해 제공된다. (5월 16일과 17일은 출발은 제외)
특가 예약은 11월 29일 오후 12시까지로 발권은 11월 29일 오후 4시까지이다. 출발과 도착 날짜의 변경은 안되며, 성인과 어린이 및 유아가 동일한 요금이 적용된다.
또 비즈니스석과 결합이 불가능하고 환불 수수료는 10만원(출발 후 환불불가)이 부여되며, 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별도다.
데와라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장은 "내년 봄에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인도네시아 여러 지역의 여행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발리 왕복 특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예약과로 문의하면 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서, 현재 인천~자카르타와 인천~발리를 최신 에어버스(AIRBUS)330-200과 330-300기종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전세계 19개, 인도네시아 국내 31개 도시를 연결하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SKYTRAX의 항공사 평가에서 4STAR등급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SKYTRAX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지역항공사(The World's Best Regional Airline)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전세계 유일무이한 기내 입국심사 서비스(IOB)를 도입하여 승객들이 착륙 후, 5분 이내에 공항 출구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등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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