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의 두 주인공인 바비킴과 김태우의 코믹 사진과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매년 12월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들로 이뤄지는 조인트 콘서트인 '더 보컬리스트'의 올해 주인공인 바비킴과 김태우의 찰리 채플린 컨셉트 사진이 콘서트 주최측 HMG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바비킴과 김태우는 콧수염과 중절모, 까만 지팡이로 마치 유명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으며,영화 속 주인공처럼 여러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트위터에는 '바비킴&김태우 TWO MAN SHOW' 컨셉트 사진 촬영현장의 메이킹 영상도 함께 공개 되었다.
올해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는 흑백 무성영화를 컨셉트으로 마치 70년대 미국식 옛날 극장의 모습을 한 무대와 즐겁고 의미 있는 연말 공연을 만들기 위한 두 가수의 코믹한 설정을 통해 연령대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 것으로 예상되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선 공연 전석 매진시 바비킴은 비보잉을 하겠다는 공약을, 김태우는 수염을 밀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며 연말 콘서트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 보컬리스트 관계자는 "콘서트를 보러 오실 여러 관객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위하여 특별한 무대와 그에 어울리는 두 가수의 모습을 마련했다. 바비킴과 김태우 두 사람이 좋은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30일, 바비킴과 김태우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밝고 따뜻한 듀엣곡 '그런Girl'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바비킴&김태우 TWO MAN SHOW'는 오는 12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D에서 오후 4시, 8시 2회에 걸쳐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