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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캐스터' 이현승, 7일만에 2kg 감량 '1일1식 효과'

by 스포츠조선
<사진=이현승 기상캐스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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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글래머' MBC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1일 1식 선언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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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1일 1식한지 16일째~ 하나둘씩 났던 뾰루지가 안나요~ 인스턴트 음식을 끊어서 그런가. 자갈치 머리. 오 컬이 살아있어 쿄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일명 '자갈치 머리'로 발랄한 느낌을 연출한 이현승은 볼에 바람을 넣은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1일 1식 후 한층 더 깨끗해진 뽀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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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현승은 트위터를 통해 1일 1식을 선언한 지 7일 만에 2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적응이 좀 됐는지 배가 덜 고픈 것 같다"며 "몸이 조금 가벼워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일 1식 요즘 유행인가 봐요",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어떻게 버티지", "저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뭔가 더 얼굴이 작아진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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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현승은 지난 12일부터 52일간 하루에 한 끼만 먹는 1일 1식에 도전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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