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대중화에 앞장서는 한우전문기업 다하누(www.dahanoo.com 대표 최계경)가 명품 한우를 주 재료로 한 '다하누 짜장' 과 '다하누 카레'를 출시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인 이번 신제품은 믿을 수 있는 우리 한우와 신선한 재료의 결합, 여기에 영양까지 갖춘 프리미엄 안심 먹거리다.
'다하누 짜장'은 춘장의 깊고 진한 맛을 베이스로 양파와 양배추 등 식감 좋은 신선한 채소와 다하누의 명품 한우를 함께 넣어 풍부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다하누 카레'는 진한 강황의 맛을 살리는 동시에 국내산 감자와 당근, 부드럽고 쫄깃한 한우를 넣어 감칠맛을 살렸다.
이번 신제품은 바른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한우를 주 재료로 만들었으며, 특히 내 아이에게 좋은 것만을 주려는 엄마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
다하누 짜장은 160g에 8,800원, 카레는 160g에 7,500원이며 한우마을인 김포와 영월의 다하누촌 매장과 한우전문쇼핑몰 다하누몰, 판교와 수진의 다하누 AZ쇼핑에서 구매 가능하다.
다하누 최계경 대표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명품 한우를 베이스로 만든 이번 신제품, 다하누 짜장·카레는 맛과 영양, 건강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안심 먹거리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100% 한우만을 사용한 이번 신제품이 건강한 식생활의 선도와 위축된 한우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품 한우기업 다하누는 강원도 영월과 경기도 김포에 대표 한우먹거리촌인 '다하누촌'과 한우전문쇼핑몰 1위에 빛나는 다하누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한우뿐 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고기를 대한민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축산물종합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을 판교와 수진역점에 오픈하며 각종 부대 품목들도 함께 취급, 원스톱쇼핑 매장으로 운영해 소비자들이 한 곳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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