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www.blacksmith.co.kr)가 겨울을 맞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글루' 디저트 케이크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블랙스미스의 디저트 케이크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글루'는 파티용 미니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펭귄의 행복 스토리와 신년 소원 성취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스토리텔링 겨울한정메뉴.
초코무스와 상큼한 요거트의 거품무스, 진한 치즈와 커피향의 라떼무스 등 3단 카푸치노무스 속에 진한 초코 브라우니가 숨어있는 이글루 모양의 케이크로, 작은 촛불과 귀여운 펭귄 2마리, 고소한 믹스넛과 초코가니쉬(케이크 위에 얹는 고명 등의 장식) 등으로 꾸며져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글루' 케이크는 12월부터 1월말까지 두 달간 겨울철 한정 판매되며 이글루 케이크에 살고 있는 설탕과자 펭귄의 희망과 행복을 담고 있는 스토리가 이색적이다. 크리스마스시즌과 신년에 판매되는 펭귄의 위치가 바뀌면서 두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는 것. 크리스마스 시즌에 판매되는 케이크에는 이글루 집을 향해 가고 있는 듯한 펭귄의 위치선정으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뒤 따뜻하고 안락한 집으로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펭귄'을 상징하며, 1월 말 신년에는 두 마리의 펭귄 위치가 이글루 위로 옮겨져 지붕 위에서 새해의 꿈을 간절하게 바라는 '해피뉴이어 펭귄'을 각각의 콘셉트로 하여 판매된다. 케이크에 장식되는 초코가니쉬 문구 역시 'Merry Christmas!', '간절하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대'의 두 가지로 각각 선보인다. 가격은 12,500원.
더불어 블랙스미스는 12월 한 달간 연인끼리, 또는 소중한 연말 모임에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12월의 Wine Party'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화이트 와인 '빌라 엠(\60,500 VAT포함)''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샴페인 잔을, Half Bottle의 레드 와인인 '무똥 까데 레드(\36,000 VAT포함)' 및 '켄달 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까베르네 쇼비뇽(\38,000 VAT포함)을 주문하는 고객들에게는 휴대가 간편하고 편리한 '핸드백걸이'를 깜짝 선물로 제공하는 것.
여성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화이트 와인인 '빌라 엠'은 화려한 꽃 향기와 풍부한 과일 향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지녀 샐러드와 디저트에 환성적인 조화를 이루는 이탈리아 와인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글루' 케이크와 함께 곁들인다면 이 겨울, 연인과의 사랑이 더욱 깊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프랑스 깐느 영화제 공식 와인인 '무똥 까데 레드'도 추천할 만하다. 우아하게 집중된 탄닌과 상쾌한 과일 풍미에 더해진 가죽의 느낌이 긴 여운을 만들어 스테이크, 치즈안주와 잘 어울리는 레드 와인으로, 블랙스미스의 크림소스 파스타나 감베로니김치파스타, 스테이크 및 치즈안주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맛과 스토리가 함께 어우러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글루 케이크'와 12월 한 달간 진행될 와인 파티 이벤트는 블랙스미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겨울을 조금 더 특별하고 소중하게 만들기 위해 기획된 특별 메뉴와 이벤트이다"라며, "앞으로도 이렇게 적극적인 신 메뉴 개발은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블랙스미스를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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