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창업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외식업.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지만,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을 거두기 위해선 차별화 전략이 어느 분야보다 필요하다.
'실속'과 '셀프' '재미'가 성공의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 2012년을 성공적으로 이끈 업종중 하나는 셀프 무한리필이었다. 그중 대중적이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고기 전문점의 선전은 눈에 띄었다. 특히 긴 불황으로 인한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셀프 바 형식의 고기전문점이 호황을 누렸다. 미국산, 호주산 고기 유통이 활성화되고 안정화 되면서 앞으로의 방향도 낙관적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단순한 사업설명회가 난무하는 현실 속에서 오랜 노하우와 검증을 마친 전문가들이 선보이는 신개념 창업 설명회가 열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기뷔페 전문점 시장의 현 상황을 분석하고 창업 시 필요한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고기 뷔페 전문점 미팅이 리딩 브랜드로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요인과 차별화를 통한 장사 기법에 대한 내용이 공개된다. 아울러 2013년 외식창업시장 전망과 고기 전문점 아이템 분석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무엇보다 직접 매장을 방문해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고기 뷔페 전문점 창업에 관한 설명회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합정도에 위치한 럭키빌딩 5층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외식업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접수 및 궁금한 사항은 (02-333-7118)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