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김동준이 수상 욕심을 냈다.
Advertisement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김동준은 아우디 트레버힐 대표와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시상자로 나섰다. 그는 "올해 '회사원'이란 영화로 인사드렸다. 이번엔 시상자로 왔지만 내년엔 수상을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트레버힐 대표는 "한류스타인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함께 시상을 하게 돼 기쁘다"고 응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특별취재반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