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을 어떻게 보관할까. 많은 사람이 칫솔 통에 넣고 있다. 다른 사람의 칫솔과 함께 컵에 꽂아 놓는 것이다. 화장실 안의 컵을 사용하는 경우, 변기 근처에 노출돼 있다. 직장인은 서랍 속에 보관하기도 하고, 연필통에 넣기도 한다. 그러나 이 방법들은 좋지 않다. 통풍이 안 되고 습한 곳에서는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칫솔끼리 같이 보관하면 세균이 감염되어 광범위하게 증식될 수 있다. 면도기도 마찬가지다. 관리를 잘못하면 피부질환의 원인이 된다.
칫솔의 세균은 구강염을 일으킨다. 치주염과 같은 만성 감염증이 있으면 동맥경화를 악화시키고 심혈관계 질환과 밀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독소를 만들고, 또한 이 독소가 혈관을 막기 때문이다.
칫솔은 며칠만 방치하면 자칫 구두나 변기보다 세균이 많을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살균을 해야 한다. 기존의 살균법은 삶기, 소금물 헹굼, 베이킹파우더, 햇빛건조 등이 있다. 그러나 무척 번거롭다. 요즘 방법은 히터 건조 살균방식이다. 99.9%의 완벽한 살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원 면도기살균기를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실험한 결과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등에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9%의 살균효과다.
고가의 히터를 사용하는 이 제품은 24시간 살균을 하고 24시간 안전이 작동된다. 과전류 보호장치 채용을 한 덕분이다. 분리형구조로 청소가 간편하다. 칫솔에 물기 많을 때는 물방울이 자연스럽게 외부로 흐르는 구조다. 그래서 내부는 항상 깨끗하다.
디자인도 다양해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다. 스탠드 벽걸이 겸용이고 전선길이도 1.5m로 전원이 멀리 있어도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칫솔 2개나 4개 전용의 칫솔걸이 거치대가 있다. 비좁은 욕실공간에 적용될 수 있는 크기도 장점이다.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아이원 살균기는 안경 등 청결을 요하는 물건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 녹이 생기지 않고 전기료도 거의 없는 이 제품은 반영구적이다.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아이원 칫솔살균기는 선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큰 돈 들이지 않고 건강과 마음을 전하는 실용성 때문에 인기가 높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만족도가 높다. 큰 비용 부담 없이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점이 합리적인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비자 가격은 5만5천 원이지만 리뷰24(
review24.co.kr
)에서는 3만4천에 구입할 수 있다.
☞ '까사미아온돌마루' 고급형 '3분할 난방' 온열매트, "반값할인"이벤트~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