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새롭게 앞머리를 자른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은 29일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을 맞아 베트남에서 열린 MBC '쇼!음악중심' MC로 등장한 자리에서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태연과 함께 MC를 맡은 서현은 화이트 튜브 톱 미니 드레스에 디테일한 리본이 달린 드레스로 어깨를 과감히 드러내며 등장했다. 포니테일 머리로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한 서현은 앞머리를 짧게 잘라 더 작아 보이는 얼굴로 막내다운 사랑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서현이 MC를 맡은 이번 방송은 아이돌 그룹 틴탑, 소녀시대, 동방신기, 요섭(BEAST), FTIsland, INFINITE, KARA, missA, SISTAR, T-ARA등 국내 K-POP 스타 총 17개 팀이 참여했다. 방송은 8일 오후 4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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