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피카가 과감한 누드톤 착시의상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스피카는 신곡 '론니(Lonely)'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스피카는 옆트임과 스팽글 장식이 인상적인 전신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그런데 이때 드레스의 가슴부문이 여성의 속옷을 연상케 함은 물론, 별다른 장식 없이 사람의 피부 톤과 매우 흡사한 스킨 톤으로 디자인돼 묘한 착시 현상을 일으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파격적인 착시의상과 스피카의 요염한 춤동작이 더해져 야릇한 분위기가 한층 더 연출됐다.
스피카의 해당 무대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헉. 의상 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정말 아이돌 의상 맞나요? 너무 야해요", "화제를 모으기 위해 일부러 입은 건가요", "솔직히 이 의상은 너무했다 싶네요"라고 지적하며 좋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한편 스피카는 지난달 21일 발표한 새 미니앨범 '론리(LONEL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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