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상급 프로듀서의 후예들이 진검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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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타 디유닛 EXID는 22일 홍대 브이홀에서 크리스마스 특별 합동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각각 용감한 형제, DM, 신사동호랭이가 제작해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그룹. 3팀은 앨범 수록곡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언더그라운드 힙합신 대표 도끼, 더콰이엇, 태완 A.K.A C-luv, 일렉트로보이즈도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신인이기에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수록곡 무대는 물론, 언더그라운드 프리스타일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팬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전망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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