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페이스북 안해요."
'피겨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새 시즌 프로그램 이미지를 공개했다는 소식에 대해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4일 여러 매체들은 "김연아가 3일 자신의 페이스북 메인 화면을 이번 시즌 프로그램의 이미지가 담긴 화면으로 교체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여왕의 귀환(The Queen Returns)'이라는 문구 양 옆에 새 시즌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와의 키스'와 프리 스케이팅 '레 미제라블'의 캐릭터로 분한 김연아의 이미지가 담겨 있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선수는 트위터만 운영하고 있으며, 본인이나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페이스북은 없다"고 밝혔다.
'새 시즌 이미지'로 알려진 그림은 김연아의 이름을 걸고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열성 팬들이 성의껏 만든 것이다.
이 페이스북엔 '공식(Official)'이란 문구는 없지만 짜임새 있게 꾸며진 덕분에 종종 선수 본인의 계정으로 오해를 불어일으킨다. 과거 이곳에 올라온 셀프카메라 사진이 "김연아가 공개했다"는 식으로 여러 차례 기사화되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8~9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리는 NRW 트로피 대회에 출전한다. NRW 트로피는 최정상급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는 B급 대회지만 김연아의 복귀 무대로 큰 주목을 받고 있어 외신들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8일, 9일 SBS에서 단독으로 생중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