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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두딸과 드레스 '14세 첫딸 연예인급 미모'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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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변정수가 두 딸 유채원 유정원과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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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첩에서 요 사진 찾았네. 나 두 번째로 시집가던 날. 시크하다 못해 도도한 우리 채원이 정원이 깜찍이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딸들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두 딸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첫째 딸 유채원은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14세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또한 막내 유정원 역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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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정한 세 모녀의 모습", "유채원 양 클수록 예뻐지네요", "너무 부러운 모습이에요", "변정수 씨는 자기관리도 잘하고 아이들도 잘 키우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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