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유선영 앵커가 때 아닌 의상 논란 도마에 올랐다.
유선영 앵커는 4일 밤 방송한 '뉴스24' 진행에서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붉은색 재킷을 입고 차분히 진행을 끝마쳤다.
하지만 방송 직후 '착시 의상'으로 인터넷 상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선경 앵커 옷 입은 거 맞지?'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고, 스킨톤과 비슷한 색상의 자켓 안 옷이 '입은 듯 안 입은 듯' 분간이 안 될 정도여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옷 그림자로 입은 걸 알았다", "잠들기 전 신선한 충격", "고화질로 보는데도 깜짝 놀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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