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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팬 47% "우리은행, 국민은행에 우세한 경기 펼칠 것"

by 하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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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6일 오후 5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벌어지는 2012~2013 여자프로농구(WKBL) 우리은행-국민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89회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절반에 가까운 47.92%가 홈팀 우리은행의 우세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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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이내 박빙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는 35.51%로 집계됐고, 나머지 16.57%는 원정팀 국민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에서도 절반이 넘는 57.28%가 우리은행의 리드를 예상했고, 국민은행 리드(22.84%)와 5점이내 박빙승부(19.87%)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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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1+2쿼터) 득점대의 경우 30-25점대 우리은행 리드가 14.31%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득점대에서는 60-60점대 같은 점수대 박빙승부가 23.16%로 최다를 기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농구팬들은 올 시즌 복병으로 떠오른 선두 우리은행이 국민은행을 누르고 선두를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며 "양팀의 평균 득점이 거의 비슷한 만큼 수비에서 점수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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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구토토 W매치 89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6일 오후 4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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