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 걸' 강예빈(29)이 방송 중 당시 섹시 워킹을 재연했다.
강예빈은 최근 진행된 채널A '분노왕' 녹화에 참여, 출연진들의 요청으로 마카오 UFC에 선보였던 워킹과 섹시 댄스를 재연했다.
타이트한 빨간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출연한 강예빈은 두 팔을 번적 들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워킹에 나섰고, 남성 출연진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예빈은 지난 11월 10일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31, 부산팀매드)의 복귀전이 열린 'UFC in MACAU'에서 한국 최초 옥타곤 걸 데뷔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강예빈의 섹시 워킹이 함께한 '분노왕'은 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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