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주차 경마주간이다. 지난 주는 월말과 월초가 같이 끼여 있어 실질적으로 이번 주가 월초경마에 해당된다. 다만 12월도 휴장 관계로 3주 경마이다.
그래서 월초이지만 평균이상의 두수가 훈련에 참여하였다. 그랑프리 관계로 두명의 외국인기수 포함 능력기수들이 서울에 올라가 있다. 편성은 평이하나 기수 교체로 인한 변수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경주>현군 기복마와 신예 혼전 편성이다. 강자 없는 편성이라 모두 입상에 노려 볼 경주이다. ④톱번스타인이 거리를 줄여 출전이다. 데뷔이후 가장 좋은 훈련 상태가 입상 기대치 높다. ②절대군주가 데뷔전 늦어졌는데 잠재력 높은 신예로 재검시 걸음 더 좋아지고 훈련시 걸음도 완성도 높아 데뷔전부터 적응력 보일 수 있다.
⑦금포철마가 데뷔전 탐색으로 일관한 마필이나 훈련시 확연히 걸음 살아났다. 단거리 편성이라 이변 가능성 있는 복병이다. ⑤영원한미소가 훈련 거듭 할수록 탄력 좋아지고 있고 현군 적응력 보였고 단거리 편성에다 기수 교체한 ③시모네트가 기존 전력중에서는 가장 나은 마필이라 강하게 몰아 붙일 마필이다.
<3경주>⑪천년시대가 최근 두번의 경주 경쟁력 보였다. 늦추입으로 직전 삼착이나 상대 약해지고 거리 좀 더 늘려 출전이라 입상 경쟁력은 충분하다. 축에 후착 혼전 경주인데 ①비황이 지구력이 보강된 모습이 아니어서 믿을 말이 없다. ⑩비바레전드가 훈련 상태 좋아지고 기수 교체라 일단 눈에 띄고 ⑧불패의바람도 훈련 상태는 좋아지고 있다. ①비황이 능력기수에 게이트 이점이라 편안 전개가 예상되는 만큼 무시할 전력은 아니며 감량기수 태운 ④엑설런트파워가 앞선 약해지면 가장 먼저 올라올 마필이다.
<6경주>축없는 혼전 편성이다. ⑨뷰티풀남해가 이번에도 훈련 강도를 올리지 못했다. 다리가 안좋아 역시 확실히 믿을 수 있는 마필은 아니어서 빠진다면 이변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하는 경주이다. 선두권 전개에 데뷔전 가능성 보인 ⑨뷰티풀남해는 편성으로는 인정되는 축마다. ③에이스라이언이 직전 걸음 터진 마필로 훈련 상태 이상없어 연속 입상 도전 가능하다.
추입마필로 최근 각질 변경하고 있는 ②비바타이푼이 이제 추입마로 완전 적응한 단계라 입상 도전이 가능하다. 삼두가 앞선 전력에 훈련 상태가 좋아진 ⑧무적강자와 상대 약하고 경험 가장 많은 ⑥어캣아웃오브박스가 상대 약해 도전이 가능한 전력이다.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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