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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의 금요경마 예상평] 12월 7일 금요일

by 나성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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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주차 경마주간이다. 지난 주는 월말과 월초가 같이 끼여 있어 실질적으로 이번 주가 월초경마에 해당된다. 다만 12월도 휴장 관계로 3주 경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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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월초이지만 평균이상의 두수가 훈련에 참여하였다. 그랑프리 관계로 두명의 외국인기수 포함 능력기수들이 서울에 올라가 있다. 편성은 평이하나 기수 교체로 인한 변수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경주>현군 기복마와 신예 혼전 편성이다. 강자 없는 편성이라 모두 입상에 노려 볼 경주이다. ④톱번스타인이 거리를 줄여 출전이다. 데뷔이후 가장 좋은 훈련 상태가 입상 기대치 높다. ②절대군주가 데뷔전 늦어졌는데 잠재력 높은 신예로 재검시 걸음 더 좋아지고 훈련시 걸음도 완성도 높아 데뷔전부터 적응력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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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금포철마가 데뷔전 탐색으로 일관한 마필이나 훈련시 확연히 걸음 살아났다. 단거리 편성이라 이변 가능성 있는 복병이다. ⑤영원한미소가 훈련 거듭 할수록 탄력 좋아지고 있고 현군 적응력 보였고 단거리 편성에다 기수 교체한 ③시모네트가 기존 전력중에서는 가장 나은 마필이라 강하게 몰아 붙일 마필이다.

<3경주>⑪천년시대가 최근 두번의 경주 경쟁력 보였다. 늦추입으로 직전 삼착이나 상대 약해지고 거리 좀 더 늘려 출전이라 입상 경쟁력은 충분하다. 축에 후착 혼전 경주인데 ①비황이 지구력이 보강된 모습이 아니어서 믿을 말이 없다. ⑩비바레전드가 훈련 상태 좋아지고 기수 교체라 일단 눈에 띄고 ⑧불패의바람도 훈련 상태는 좋아지고 있다. ①비황이 능력기수에 게이트 이점이라 편안 전개가 예상되는 만큼 무시할 전력은 아니며 감량기수 태운 ④엑설런트파워가 앞선 약해지면 가장 먼저 올라올 마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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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주>축없는 혼전 편성이다. ⑨뷰티풀남해가 이번에도 훈련 강도를 올리지 못했다. 다리가 안좋아 역시 확실히 믿을 수 있는 마필은 아니어서 빠진다면 이변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하는 경주이다. 선두권 전개에 데뷔전 가능성 보인 ⑨뷰티풀남해는 편성으로는 인정되는 축마다. ③에이스라이언이 직전 걸음 터진 마필로 훈련 상태 이상없어 연속 입상 도전 가능하다.

추입마필로 최근 각질 변경하고 있는 ②비바타이푼이 이제 추입마로 완전 적응한 단계라 입상 도전이 가능하다. 삼두가 앞선 전력에 훈련 상태가 좋아진 ⑧무적강자와 상대 약하고 경험 가장 많은 ⑥어캣아웃오브박스가 상대 약해 도전이 가능한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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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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