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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환경미화원 100명에 사랑의 크리스마스케이크 선물

by 송진현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파스쿠찌가 12월 5일, 서울 삼성동 강남구청에서 소속 환경미화원 100명에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파스쿠찌의 2012년 크리스마스 캠페인인 '파스쿠찌에서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Shall we party in Pascucci)'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남구청 환경미화원 휴게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파스쿠찌 관계자, 구청 직원 및 환경미화원들이 참석해 파네토네와 따뜻한 커피 등 간식을 함께 나눴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행사는 12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전국의 각 매장에서도 동일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주변의!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 숨겨진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스쿠찌는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메리 스트로베리, 해피 초코송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2013 플래너 등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파스쿠찌 백영호 상무(오른쪽에서 세번째)가 강남구청 환경미화원들에게 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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