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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배두나?' 美진출작 '1인3역' 특수분장 '쇼킹'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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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모두 배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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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인종을 초월한 파격 변신한 모습이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전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할리우드 초특급 스타들의 놀라운 분장쇼!'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극 중 1인 다역을 시도한 배두나를 비롯하여, 할리우드 톱 배우 톰 행크스, 할 베리, 휴고 위빙 등 주연 배우들의 파격적인 특수 분장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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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두나는 극 중 복제인간 손미-451, 어윙의 아내 탈다, 멕시코 여인으로 1인 3역을 펼치며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시대와 인종을 초월한 파격적인 분장 모습은 보는 이들이 배두나 본연을 얼굴을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극 중 여섯 개 이야기 속 여섯 개의 다른 캐릭터로 등장하는 톰 행크스와 할 베리의 특수 분장 또한 신선한 충격을 안겼으며, 여장을 감행한 휴고 위빙의 놀라운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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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을 위해 숨겨둔 벤 위쇼, 휴 그랜트를 비롯한 다른 배우들의 시대, 인종, 성별을 초월한 파격적 변신은 영화가 끝난 뒤 엔딩 크레딧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내년 1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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