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Japan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PC 버전(윈도우/맥 PC 전용 소프트웨어)에 무료통화 기능을 7일 추가했다.
PC버전 음성통화는 PC이용자들끼리는 물론 스마트폰 이용자와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음성통화를 하면서 동시에 PC 화면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대화를 즐길 수도 있으며, 음성통화 착신 알림이 PC와 스마트폰에 동시에 뜨기 때문에 통화하고자 하는 기기를 선택할 수 있다.
라인은 2011년 10월에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음성통화 기능을 제공한 이래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2012년 3월(품질 개선)과 8월(엔진 교체)에 각각 대규모 시스템 개선을 실시해 통화 품질과 이용 횟수 모두 크게 향상됐다.
라인은 전세계 8200만명이 이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앱으로서 앞으로도 통화 기능 확대 및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