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 출신 굴사남이 자신의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굴사남은 지난 7일 방송한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 출연해 남편과 결혼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당시 통역사 일을 하던 남편과 만난지 3일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5일만에 결혼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 느낌이 나는 외모에 반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몇몇 매체에서는 굴사남을 구잘로 잘못 보도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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