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이 조1위로 제67회 전국종합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A조 1위로 준결승진출을 확정했다.
하이원은 1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한양대와의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9대4로 승리했다. 김형준과 외국인 선수 스캇 바니가 각각 2골을 넣었다. 권태안과 김은준 등이 1골씩을 보탰다. 한양대는 신재용이 2골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다. 2승을 기록한 하이원은 12일 B조 2위와 결승 진출을 놓고 단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한양대는 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A조 2위는 1승1패를 기록한 경희대가 차지했다. 경희대 역시 12일 B조 1위와 준결승전을 가진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제67회 전국종합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전적(10일)
하이원 9-4 한양대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