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2012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로 극영화 부문 '두레소리', 다큐멘터리 부문 '달팽이의 꿈', 애니메이션 부문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을 선정했다.
Advertisement
영등위는 "올해 매 분기별로 선정한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 10편 가운데 주제 및 완성도, 재미와 감동, 교육적, 예술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각 부문별로 '2012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은 전체관람가 및 12세관람가 등급을 받은 국내 제작 영상물 중에서 선정되기 때문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유익한 영상물"이라며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을 기관웹진과 각종 홍보물을 통해 적극 홍보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2012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에 대한 시상식은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상암동 영상물등급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