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측이 최근 불거져 나온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신세경의 광고 촬영 인터뷰 영상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 후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이전보다 다소 통통해져 어려보이는 볼 등,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성형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그의 소속사측은 "성형은 하지 않았다"며 "양쪽 볼에 손톱자국 같은 흉터가 있었는데 휴식 중 그 흉터 제거술을 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보통의 흉터 시술과 달리 복잡했다. 피부를 찢어서 들어 올려 시술했다"며 "피부가 부어올라 빵빵해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등장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신세경은 다소 부은 얼굴로 성형 의혹이 불거졌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